WORLD'S PRAISE!!
세계에서 쏟아진 격찬
 

성에 대한 갈망이 극단적으로 치닫는 영화.
셰익스피어식의 비극을 통감하게 한다
Jean de Baroncelli - LE MONDE

열정의 격렬함과 광기를 표현한 예술의 극치
Michel Marmin - LE FIGARO

이 작품으로 오시마 나기사가
이 시대 최고의 감독임을 증명한다
Rene Guyonnet - L'EXPRESS

잔인한 사랑의 격렬함은 눈을 멀게 할만큼
아름답고 깨끗하다
오시마가 그의 비극을 연출하고자 하는
스타일에서 셰익스피어가 떠오른다. 위대한 영화여!
- Andre Pieyre de Mandiargues

이 영화가 뜨거운 정열에 빠진 이들을 사로잡길 바란다
감각 위에 나타난 이 열정을 일깨울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 Volker Schlondorff (양철북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