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wn Private IDAHO
deleted scenes (in korea)
(내 마음의 고향 아이다호 삭제씬공개)

 

국내개봉시 무참히 잘려나가 관객들을 실망시켰지요!
주로 동성애장면이 잘렸는데 리버와 키애누, 우도의
그룹섹스씬이 보이는군요.

구스 반 산트의 러브씬연출은
상당히 독특한데 정지화면을 쓴다는것입니다.


이때 화면이 정지한것이 아니라
배우들이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후반부의 키애누와 소녀의 러브씬에서도 동일한 방법이 쓰였지요.

참고로 리버는 자신의 몸을 팔며 섹스를 할때 자신의
소중한 집이 파괴됨을 느낀다는것인데
중요한 복선이 삭제되었군요!

ㅡ.ㅡ;;; 가위손 밉당~

참~ 러브씬은 좀 진하네요~

ㅡ.ㅡ;;;

     

 

     

화대를 받는씬에서 샤워하는 손님에게
좀 더 돈을 요구하는 장면입니다.
구스 반 산트는 배우 자신이 소화하고자
하는 의도에 그대로 맡기는 스타일인데
여기서 리버가 조금 다른 분위기로
이 씬을 연기해냈지요.

원작에선 구걸하는 느낌이라면,
영화에선 아주 천연덕스럽게 돈을 뜯어내는
남창으로 나오지요.

아웃사이더들의 모습이 그대로 보여진 장면!

화장실에서의 마약씬도 삭제!

이외에 로마에서 몸파는 씬등이 삭제되었습니다.

참 많이두 짤렸다 ㅡ.ㅡ;;;

 

원판에서도 보여지지 않는 장면!
왠 소녀와 러브씬을....

이소녀는 아이다호초반부에서 키애누의 품에
안겨 눈물짓던 소녀입니다.

나중에 롱버젼으로 아이다호가 나온다면....

ㅜ.ㅜ

       

 

 

My Own Private IDAHO
(내 마음의 고향 아이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