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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e's

武士 [무사]Special Limited Edition

DVD Review

 


 


 

Format

2.35:1 Anamorphic Widescreen
Dolby Digital 5.1 Surround
Dolby 2.0 Surround, NTSC

Language

Korean

Subtitle

Korean1, Korean2, English

Time

155분

Code

3

 

 국내 무협영화의 가능성을 열어준
김성수감독의 야심작.
흥행대실패작이나 너무나
멋진 영화입니다. 과장되지 않은
리얼한 액션씬과 섬세한 연출력등이
빛을 발합니다.

 

 

패키지 & 디자인  out of

패키지는 별 4개를 주었습니다.

디비디와 화보집이 들어가는 한정판용 박스.
지금은 구할 수가 없는 아이템이죠. 소장가치 있습니다. (^ㅁ^)/
우선 아마레이 케이스의 일반판자켓보다 이 한정판 박스의
사진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주 캐릭터 4명의 사진이 돋보입니다.
일반판은 이 한정판에서 박스와 화보집만 빼면 남는 디비디
바로 그거죠. 박스 자체의 뽀다구가 크게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박스 비닐에 붙은 스티커에 한정판 사양이 적혀 있습니다.

무사 올 칼라 영상 화보집 (양장본)

제작일지, DVD칼럼.

 한정판에만 딸려오는
무사 화보집입니다.

사실 이 화보집이 한정판을
구매하는데 크게 작용했죠.

제가 영화 사진집을
수집하거든요.

사진과 함께 제작일지와
여러 가지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참 맘에 드네요.

(^ㅁ^)/

하드커버.

화면구성 1/2 out of




멋진 오프닝과 함께 등장하는 메인화면입니다 (왼쪽). 물론 서플디스크는 아래쪽에서 다루기로 하죠.
동영상으로 디자인해서 아주 멋집니다. 오른쪽은 챕터메뉴. 디자인은 국내판 최고수준.
 

화질 out of


동화질은 좋습니다. 최고점수를 줄 순 없지만 그래도 좋은 화질을 보여주기는 합니다. 최고의 레퍼런스라는 타이틀에 실망하신 분들이
꽤 되는줄 압니다. 화질은 수준급은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주연진, 정우성, 주진모, 안성기, 장쯔이. (정우성보다 주진모가 훨씬 더 멋있네요. 저에겐)






 

자막 out of

 


더빙은 5.1 돌비 디지털과 2.0 돌비 서라운드, 감독 코멘터리가 지원됩니다.
자막은 한국어1, 한국어2, 영어 세가지가 지원됩니다. 한국어1은 중국어부분만 한국어자막이, 한국어2는 영화전편에 걸쳐 자막이 나옵니다.
 

스페셜 피쳐 1/2 out of




스페셜 피쳐화면입니다. More를 누르시면 다음 서플 페이지로 넘어가구요. 서플 하나는 정말 빵빵합니다.
차례로 소개하도록 하지요. (^ㅁ^)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Production Note

텍스트로 제공되는
프로덕션 노트입니다.


  Making of MUSA




무사 메이킹 필름입니다. 로케이션에 의해 5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흥분 (북경), 열기 (중위), 향수 (은천), 기대 (북택), 추억 (요녕성) 5가지. 꽤나 흥미롭습니다.
영화내내 냉정함을 유지하는 장쯔이의 귀여운 모습이랑 배우들의 비하인드씬등이 재밌네요.

 


  Documentary by Producer



프로듀서의 다큐멘타리 필름. 나레이션과 함께 진행되며 역시 영화촬영장면등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11분 가량.
 


 Still Gallary




대부분의 디비디들이 겔러리의 사진들을 고화질로 제공하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제가 본 겔러리 사진화질중
최고수준입니다. 너무나 깨끗하고 선명하며 해상도도 높은 듯 합니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캡쳐해도 사진이 짱.
3분 56초 동안 스틸 사진들이 쭉 흘러갑니다.

 


  Cast

캐스트는 인터뷰와 바이오그라피로 나뉩니다.
안성기, 정우성, 정석용, 주진모등
배우들의 인터뷰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많은 준비를 했고
철저하게 제작된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아래는 정우성씨와 주진모씨의 인터뷰 장면입니다.

아쉽게 장쯔이씨의 인터뷰는 없네요.
이젠 워낙 국제스타라서.

아래는 캐스트 바이오그라피 모음입니다. 주연몇명만 제공되는 일반적인 바이오들에 비해 참 상세하게
수록해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구성도 맘에 들구요. 서플들을 쭉 보는내내 감탄했음.


 Filmmakers

이번엔 필름메이커들의 인터뷰. 감독, 미술감독, 촬영등 여러 스탭분들의 인터뷰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스탭 프로필.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감독과 음악감독
바이오그라피를
캡쳐해보았습니다.

사기스 시로우씨는 에반게리온의 음악으로
유명하신 분이죠.
김성수감독이 완벽하게 만족했다고 하네요.
영화음악을.

제가 들어도 영화와 상당히
잘 어울리면서 장엄한 분위기가 독특합니다.


  Favorite Music

영화속 음악 또한 스페셜 피쳐에서 다루고 있는데
4가지 곡에 대한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를 싣고 있네요.

영화음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김성수감독이 디비디에도 정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는데
정말 기쁩니다. 영화감독들이 디비디로 자신의
영화세계를 관객과 팬층에게 얼마나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는지 알아주었음 좋겠네요.
이젠 점차 디비디 미디어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으니. 시간이 흐를수록
양질의 디비디들이 발매되겠죠.


 Fine Art Gallary




영화속 의상 컨셉들. 미리 디자인한 그림들과의 비교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이 외에 극장용 예고편, 인터넷 예고편, 아웃 테익스를 포함하고 있구요.
아주 만족스러운 스페셜 피쳐입니다.

조금 폄하된 디비디인데 몇가지 이유로 이렇게 좋은 타이틀이 묻히는 건 좀 아쉽다 싶어서 상세하게 감상기를 적어봅니다.
 

최종평가 1/2 out of




개인적인 별점은 만점 다섯 개중에 4개 반을 주었습니다.
감독의 적극적인 참여와 CJ엔터테인먼트의 정성이 이 디비디의 빛을 발하게 하는군요. 감독과 스탭들 전반에 걸쳐서 다루어지는 인터뷰들과
음악, 디자인등 다방면을 집중조명해준 것도 좋았고 한정판용 사진집도 좋았습니다.
그외에 화면구성 디자인과 이스터 에그의 앙증맞음. 팬의 만족치를 최대치까지 끌어올려주는 디비디입니다.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국내영화 디비디중 유일하게 소장하고 있는게 8월의 크리스마스 한정판과 무사 한정판입니다.
그만큼 제가 인정했구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길을 떠나는 자만이 집으로 향하는 그 아득한 길을 보게 한다."

PS : DVD의 이스터 에그 또한 캡쳐했는데 참 귀엽네요. 제 감상기내에 이스터 에그로
삽입했으니 링크를 찾아보세요. (^  ^) 찾기가 쉬울까? 어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