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e in Main Index -> Yeseule's DVD Review -> 
Yeseule's Near Dark DVD Review
(죽음의 키스 미국판)

 

 

Director

Kathryn Bigelow

Cast


 

Adrian Pasdar
Jenny Wright
Bill Paxton
Lance Henrikson
Jenette Goldstein
TIm Thomerson

 

USA

Format

5.1 Dolby Digital, DTS
Widescreen Presentation (1.85:1)
Enhanced for 16×9 TVs

Language

English

Subtitle

None, Closed Captioned

Time

94 분

Code

1

 

 

 

패키지 1/2 from


ARTWORK

3-D COVER
(300dpi, 72dpi)

우선 3D로 제작된 커버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서 색이 아름답게 변하는군요.

영화 분위기를 잘 살려서 디자인한점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세장으로 펼쳐지는 디지팩 구성도 예쁩니다.

매니아를 거느려왔던 영화답게 이번 에디션의
만족도는 대단합니다.

우선 3D로 만들어진 박스에서 디지팩을 꺼내면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빌 팩스톤의 캐릭터가
보이죠. 그외에도 캐릭터들의 사진이 멋지게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아트웍 사진을 다운 받으세요. 취향에 맞게 DPI를 골라서
클릭하세요.

TRI-FOLD INSIDE
(300dpi, 72dpi) 

펼쳐진 디지팩 내부 사진.
 
꼬마의 사진이 있는 부분에
부크렛이 들어 있습니다.
부크렛 질도 꽤 좋습니다.

몰랐던 정보를 비롯해서
사진들과 함께 꾸며져 있습니다.
 
16페이지.
Booklet design by Mike Ortiz

부크렛 마지막 페이지의 캐릭터모두와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의 사진이
함께 있는 사진 정말 맘에 드네요.

패키지 디자인은 별 4개 반.

 

화면구성 1/2 from




메인화면입니다. 캐릭터들의 클로즈업이 느리게 변화하는 영상을 배경으로 챕터, 셋업, THX 옵티마이저, 본편 4가지로 나뉘어 있군요.
챕터는 총 15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별 3 개 반을 줬습니다. 무난한 수준이네요.
 

화질 1/2 from






가장 절 매혹시킨건 주연여배우 제니 라이트의 미모. (=ㅁ=) 여자가 봤을 때 섹시하단 느낌이 드는 배우였어요. 존 어빙 원작의 가프에도
잠깐 나오고 핑크 플로이드의 월에도 그루피로 나옵니다. 연기력이 좀 부족해서인지 크게 뜨지는 못하고 사라졌네요.
제니 라이트의 매력이 가장 빛을 발한건 니어 다크 이 작품이죠. 중성적인 스타일에 섹시한 눈빛을 가진 뱀파이어. 왠만한 남자들은 다
홀리겠네요. (=ㅁ=) 개인적으로 저런 쇼트머리에 저런 옷차림이 참 예뻐보인다는.

'니어 다크'의 흡혈귀들은 비현실적인 기존의 흡혈귀랑은 차별화됩니다. 신참 흡혈귀가 된 남자 주인공은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 연대기속의
캐릭터처럼! 살인본능과 인간적인 도덕심이 충돌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캐릭터로 그려집니다. 꽤나 이 작품도 리얼리티를 살리려 했는데
절반의 성공 정도는 가져왔군요. 흡혈귀가 다시 인간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설득력을 많이 잃는데 그것과 옥의 티 몇 개를 제외하면
기존의 싸구려틱한 설정들의 흡혈귀 영화보단 훨씬 나아보입니다. 누군가의 표현처럼 '우주의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러브스토리와
국내에선 잘려야 했을만큼 잔인한 액션씬등이 어우러져서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작품이 되었는데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은 꽤나 남성적인
스타일로 영화를 연출했네요. 우선 SF, 액션, 호러, 멜로 다양한 장르의 믹싱이 꽤 잘된 것만으로도 점수를 먹고 들어갑니다.



Tangerine Dream의 최면적인 사운드트랙도 은근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화질은 꽤 좋습니다. 1987년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꽤나 좋은편. Studio Canal 마크가 있는 디비디들은 전부 화질이 끝내주더군요.
유럽쪽 스튜디오인데 대단하단 생각을 해왔죠. 화질평가는 별 4개 반을 주었습니다.
 

더빙 & 자막 1/2 from

 

버전 선택 메뉴입니다.
오디오는 5.1 돌비 디지탈과 DTS를 지원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의 커멘터리 선택도 오디오 셋업에
함께 있습니다. 여성감독중 그래도 좀 이름이 알려진
감독이죠. 제임스 카메론의 아내이자.
캐서린 감독도 자신의 영화에 애정을 갖고
디비디제작에 참여한걸 보니 몹시 기쁩니다.
많지 않은 여성감독이라 그런가봐요. (-ㅁ-)/

캐서린언냐 화이토!

자막은 없습니다. 대신 클로즈드 캡션이 지원!


스페셜 피쳐 from




그닥 유명한 영화는 아니였지만 묘한 매력으로 매니아층이 형성되었던 영화라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할만큼 투자를 할까 했는데 해줬군요!
서플먼트도 꽤나 빵빵합니다. 우선 47분이나 되는 메이킹 필름, 예고편들, 캐서린 비글로우의 커멘터리가 있는 삭제씬, 오리지날 스토리보드,
스틸 겔러리, 바이오그라피, 디비디롬 보너스등이 수록되어 있어 팬층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니어 다크 디비디를 위해서 오리지날 멤버들과 스탭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안타깝게 여주인공인 제니 라이트는 -_-;;;
회고인터뷰들과 감독의 해설등이 더해진 상당히 볼 만한 영상이네요. 아주 기뻐요. =ㅁ=/



예고편은 두가지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기대되었던 삭제씬은 짧은 영상으로 한파트만 실려 있네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주인공둘의 로멘틱한
순간이라 너무 좋군요. 감독의 해설이 함께 나옵니다. 영상이 몽롱한 것이 분위기가 독특합니다.



스토리보드는 5가지가 실려 있습니다. 초반부에 드라이브중에 흡혈당하는 씬을 비롯해서. 스토리보드의 그림이 다 그렇듯 그림체는 참 엄하네요. =ㅁ=

스틸 겔러리는 두 종류로 나뉩니다.

포스터와 스틸 겔러리

비하인드 씬 스틸 겔러리.



위의 두 포스터가 가장 맘에 드네요. 첫 번째 포스터가 짱. 굉장히 로멘틱해요. 여자들이게 어필할 분위기.



바이오그라피.
텍스트 형식으로 7명의 바이오가
실려 있습니다.


 

최종평가 from


영어자막이 없는 것을 빼곤 소장가치가 뛰어난 디비디란 평가를 내렸습니다.
(^ㅁ^) 제가 전부터 좀 좋아했던 작품이라 주관적인 평가가 조금은
들어갔지만 매력있는 작품임은 확실합니다. 별 4개.

왼쪽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니어 다크 디비디 공식홈으로 이동합니다.
월페이퍼를 비롯해서 사진들 정보, 인터뷰 클립등이 있습니다.

PS : Studio Canal 정말 멋져요! 젤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