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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e's A-HA - The Headlines and Deadlines (The Hits of A-HA) Germany DVD Review
(아하 베스트 독일판)

 

 

 

 

Germany

Format

NTSC, 4:3

Language

English

Subtitle

English, Closed Caption

Time

73 분

Code

3/4/6

 

전 세계 소녀팬들을 전율시킨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 삼인조밴드. (^ㅅ^)
아하~ 걔들이구낭~
추억의 뮤직비디오들을 감상하세요.
영상적인 면에서 실험작이 꽤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발매에 이어 영국과
독일에서도 발매되었죠.
영어가사자막이 들어가 있어서
따라부르기에도 좋군요.
(^ ^)
키가 맞지 않지만요.
뮤직비디오 역사에 오랫동안 기억될
이들의 데뷔곡 'Take On Me'의 클립도
당연히 실려 있구요. 그 외에도 주옥같은
히트곡들이 한가득.
Y(^ p ^)Y

 

 

 

 

화면구성 1/2 from




메인 메뉴입니다. (선곡, 가사, 재생. 3가지로 구성) 음악디비디답게 조촐하군요. 심플함이 맘에 드네요.
 

화질 1/2 from

 
화질은 오래되었고 뮤직비디오 특성상 그리 좋지가 않네요. 그래도 대단히 업그레이된거란 건 확실한 사실.
인트로덕션까지 총 18곡을수록하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장르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상을 휩쓸다시피 했었던
'Take On Me'부터 아하 베스트 앨범까지의 모든 뮤직비디오를 총망라했습니다.
18번 트랙에선 '베티 블루'의 베아트리체 달이 나오네요. (^ㅅ^)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뮤직비디오는
'Take On Me', 'Hunting High & Low'입니다. 특히나 헌팅 하이 앤 로우는 너무나 서정적인 영상에 반했죠. 

1. Introduction
Directed by Lauren Savoy
 

2. Take On Me
Directed by Steve Barron
Animated by Michael Patterson
말이 필요없는 이들의 데뷔곡이자 최고히트곡. 빌보드 1위.

3. Cry Wolf
Directed by Steve Barron
2집의 두 번째 히트곡이죠. 거짓말쟁이 양치기소년을 다룬 곡.

4. Touchy
Directed by Kevin Moloney
3집의 싱글컷. 경쾌한 리듬에 수중발레의 인상적인 장면.

5. You Are The One (Remix)
 
Directed by Damon Heath
3집에서 제일 좋았던 곡이예요.
당시에 국내에서도 인기폭발였었죠.

6. Manhattan Skyline
Directed by Steve Barron
국내 화장품 씨엠송이었죠.
서정적인 가사와 울부짖는 듯한 코러스가 압권.

7. The Blood That Moves The Body
Directed by Andy Morahan
집의 수록곡. 기존의 아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스타일.

8. Theres Neve A Forever Thing
Directed by Lauren Savoy
아하의 멤버들이 등장하지 않는 다큐멘타리 분위기의 클립.

9. Early Morning
Directed by Michael Burlingame
Black & White footage by Lauren Savoy
4집의 크라잉 인 더 레인 후속곡으로 라이브공연예요.

10. Hunting High And Low
Directed by Steve Barron
1집의 동명타이틀곡. 예쁜 영상미가 정말 뛰어납니다.

11. I've Been Losing You
Directed by Odd Arvid Stromstad
대망의 2집의 첫싱글입니다. 1집스타일과 너무 달라
크게 히트하진 못했죠. 라이브 모습을 담았습니다.

12. Crying In The Rain
Directed by Steve Barron
오랫만에 4집으로 컴백한 아하. 에벌리 브러더스 리메이크곡.
집시들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였던 작품.

13. I Call Your Name
Directed by Lauren Savoy
4집의 수록곡. 음악적으로 성숙함을 엿볼 수 있죠.
 

14. Stay On These Roads
Directed by Andy Morahan
3집의 대히트곡. 모튼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빛을 발했던 곡. 웅장함과 감동적인 가사의 명곡. (^  ^)

15. Sycamore Leaves
Directed by Odd Arvid Stromstad
노 코멘트 (-ㅅ-)

16. Train Of Thought
Directed by Candace Reckinger & Michel Patterson
Animated by Michael Patterson
1집의 히트작중 하나. 암울한 느낌의 모튼의 보컬.

17. The Sun Always Shines On TV
Directed by Steve Barron
'Take On Me'의 연장선에 있는 비디오클립.
마네킨들을 배경으로 아하의 연주가 흐릅니다.

18. Move To Memphis
Directed by Eric Iffergan
베아트리체 달이 등장하는 실험적인 영상.
베스트 앨범에 실렸다가 5집에 재수록.

 

더빙 & 자막 from

 


가사선택메뉴입니다. 클로즈드 캡션외에 영어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음악타이틀은 꼭 영어자막이 들어가줬으면 좋겠네요.
 

최종평가 from


결과는 별점 4개. 소장가치 있는 디비디. 아하의 전성기 히트곡 비디오 클립 세트. (^ㅅ^)
국내에 수입되었으니 잘 찾아보시기를. 아하는 세계를 재패한만큼 엄연히 실력도 있는 그룹입니다.
싱어송라이터에 서정적 시와 같은 가사들. 그러나 데뷔곡의 세계적인 신드롬으로 인해 3집까지는 자신들의 음악성을
그다지 보여주지 못했다고 봅니다. 2집부터 물론 음악성이 뛰어난 곡들을 조금씩 수록하긴 했구요.
개인적으로 2집을 최고명반으로 뽑습니다. 아하의 최고명반을 떠나 제가 최고로 치는 앨범으로.
한편의 회색빛 시집한권같은 느낌을 주는 앨범. 'Swing of Things'란 곡은 그중 압권이죠.
국내 가수로는 아하와 같은 전철을 밟은 분은 이상은씨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돌로 시작해 자신의 음악성에 관해
번뇌하다 성공적으로 변신을 한. 자신을 돈으로만 보는 아저씨들이 너무 무서웠다죠?

그러나 서태지나 아하처럼 철저한 대중가수로 성공을 거둔후에 서서히 팬들과 세상을 향해서 자신의 음악적 진수를
들려주는 과정은 저로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고 좋은 것이라도 알려지지 않음 그걸로
끝이니까요. 아하는 이제 명실공히 음악적인 성숙함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쨌건 많은 팬들에게는
데뷔곡인 'Take On Me'는 잊혀지지 않을 곡이죠. 그래서 이 디비디 원츄! (^ㅅ~)

mini link : Yeseule's A-HA CD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