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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e's Neo Tokyo [迷宮物語/미궁물어] DVD Review

감독 :
Rin Taro
Kawajiri Yoshiaki
Ohtomo Katsuhiro

 
세편의 옴니버스로 꾸며진 작품으로
89년도 동경환타스틱영화제 출품작입니다.
이름있는 애니감독들의 실험적이면서
독특한 연출력과 스타일이 돋보였던 작품.
비슷한류로 메모리즈가 뽑히죠.
2003년 1월 1일 대망의 발매.
은하철도 극장판의 린 타로,
수병위인풍첩의 가와지리 요시아키,
아키라의 오토모 카츠히로가 각각 연출을 맡았습니다.

 

Format

16:9 Letterbox, NTSC, Dolby Digital

Language

Japanese

Subtitle

None (--)a

Time

50 분

Code

2

Bonus

Staff Profile, Picture disk, 12page Booklit


화면구성 (1/2 from )


 

메인 메뉴 (본편, 챕터, 스태프 프로필 총 3가지로 구성) 조금 부실한 편입니다.
챕터는 각 에피소드에 맞춰서 세 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에피소드 1편 '라비린스 라비린토스' 챕터화면


에피소드 2편 '달리는 남자' 챕터화면


에피소드 3편 '공사중지명령' 챕터화면
 

화질 ( from )








화질은 깨끗한 수준이네요. 아주 까다로우신 분들은 좀 그러실지 모르지만 걍 수준급은 된다는 생각이예요.
화질평가는 솔직히 자신없군요. 무난한 수준이란 정도로만 평가할꼐요.
캡쳐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만 뽑았어요. (^ㅅ^);;; 타 에피소드엔 이쁜 그림이 없거든여.
에피소드 1은 빨간색을 포인트로 색감에도 아주 공을 들인 흔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자막 (Bomb from )

 
자막은 아쉽게 아무것도 없네요. 영어자막 정도는 기본으로 들어가줘야 하는데. 일본애니 디비디의 특성. (--)a
다음의 영어스크립트라도 필요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Script of Neo Tokyo
 

스페셜 피쳐 ( from )

 


스페셜 피쳐라고 할 것도 사실 없습니다. 스탭들의 프로필이 텍스트형식으로 있습니다.
세명의 감독의 간단한 필모와 바이오그라피 정도.

그나마 디비디를 사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자바라식의 소책자가 들어 있다는 점.

12페이지에 걸쳐서
애니속 장면들이랑 간단한 정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선 불필요한
응모권이. (- . -);;;

그리고 미궁물어의 간단한 디비디인포가 실린
속지가 한 장 첨부되어 있습니다,
디비디 챕터타이틀이랑 기본 사양이 실림.

그리고 이건 내세울 만한 건 아니지만 특전 : 픽쳐 디스크라고 적혀 있네요.
이 정도도 특전이라고 해야 할런지. 그래도 픽쳐디스크가 낫기야 낫지요.

서플제작이 좀 부실한 것 같아도 그나마 정성스레 부크렛을 제작한 성의를 보아 별점4개 만점중 두 개를 주었습니다.
 

최종평가 ( from )


일본애니매냐들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되었던 엘디 한때는 3만엔도 넘었었는데. 이렇게 디비디로
출시가 되었군요. 특별히 서플은 없고 그냥 무난한 수준으로 제작이 되었지만 소장가치가 높은 애니이니만큼
디비디소장은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가격도 보통 일본 애니 디비디가격으로 치곤 저렴하고.
개인적으로 린 타로가 연출한 에피소드1편인 라비린토쓰가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귀여운 것에 미치는 저인지라. 참고로 사운드트랙이 몇 년전에 씨디화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한정판이라는 딱지가 붙은 엘디는 게이트폴더자켓에 엄청 예쁜 그림들이랑 설정자료집, 호화부크렛이
들어 있습니다. 디비디를 소장했지만 엘디의 화려한 맛은 단연 떨어진다는 생각이네요.


 
보너스 엔딩픽쳐 (이뿌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