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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e's Stealing Hme USA DVD Review
(추억의 첫사랑 미국판)

 

 

 

 

USA

Format

NTSC, Dolby Digital 2.0
Full Screen Format

Language

English, French

Subtitle

English, French
Closed Caption

Time

98 분

Code

1

 

Director

Steven Kampmann
William Porter

Cast






 

Mark Harmon
Blair Brown
Jonathan Silverman
Harold Ramis
William McNamara
Richard Jenkins
John Shea
Jodie Foster

 

 

 

 

화면구성 from




메인 메뉴입니다. (챕터, 셋업, 본편. 3가지로 구성)

챕터메뉴입니다.
12개씩 2페이지에 걸쳐. 3번째 장은 8개가.

총 32개의 크레딧이 있군요.
동영상이 아니라 사진들로 제작되었네요.
발매된지 조금 된 타이틀이라 그런지.

 

화질 1/2 from

 
화질은 좀 뿌연톤이고 별로 좋다고는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도 비디오보단 낫죠. (^ㅅ^);
 


케이티 챈들러(조디 포스터)는 야구를 좋아하는 꼬마 빌리의 보모역을 맡는다. 생일을 못챙겼다며 선물을 주는 케이티.
다름아닌 야구공 펜던트였다. "이걸 보면서 네가 야구선수란걸 잊지마."



보모역에 충실할 것 같았던 케이티는 면허증도 없는 주제에 빌리를 데리고 캐딜락을 몬다.
거기에 담배는 기본. (-ㅅ-);;; 좋은거 다 가르쳐 아주. (; ㅁ ;) 둘은 시스모크의 별장으로 간다.




사귀던 남자가 입냄새가 고약해서 헤어졌다며 빌리의 입냄새를 맡아보는 케이티. "음~ 냄새 좋은걸. 잘 간직해." (ㅅ.ㅅ)
냄새를 맡은 후 케이티가 소리 지른다.

"해변까지 늦게 가는 사람이 할아버지한테 프렌치 키스하기!!!!!~."

선탠중에 케이티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 빌리. (-ㅅ-) 10살짜리가 감히 16살짜리 누나에게. (-ㅅ-)
어린 것이 남자라고 밝히다니 벌써. (; ㅁ ;)
"난 16살이고 넌 이제 겨우 10살이야. 우리의 최고조건은 친구로 지내는거야 알겠어?"




"Wonderful Diving Horses!" 불쌍한 말들을 해변에 데리고 와서 차가운 물속에 집어넣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즐겁다며 웃었지.
난 그걸보며 울었어. 잔인하다고 생각했거든." 둘은 갑자기 달리고.




집으로 오는길. 어린 빌리에게 맥주와 담배를 준 케이티. 경악스러. (; ㅁ ;)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옆차에 집으로 돌아오는 케이티와 빌리의 부모님들이 타고 계셨고 목격한 것.
들통나자 케이티 왈! "손 흔들어주자!" (^ㅅ^);;; 거 참 와일드하네요.




성장한 빌리. 죽마고우인 앨런 애플비, 둘은 빌리의 도루(스틸링 홈)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스틸링 홈. 직역하면 집을 훔치기가 되서 국내에 많은 오역이 있었는데 도루를 말하는 것이랍니다. 홈을 훔치기.
즉 3루에서 홈으로 도루해서 성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죽마고우 앨런 애플비는 로빅 팍스를 짝사랑하고 애플비는 빌리에게 부탁을 하죠. 데이트 신청을 대신 받아달라고.
친구의 데이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로빈의 집에 갔는데 로빈은 빌리를 짝사랑하던 중. (-ㅅ-) 둘은 로빈의 엄마 몰래
삐리리를 하게 되고. (; ㅁ ;) 친구를 배신하다니. (ㅣ. ㅣ)
로빈은 빌리가 걸고 있는 야구공 펜던트를 달라고 하고 빌리는 선뜻 건네줍니다.




이 사실을 알 게 된 애플비는 뚜껑열려서 소리치죠. "넌! 내 데이트상대랑!!! 삐리리!! 했어!!!!!" 골프채를 마구 집어던지는...
아고 아까워랑. (; ㅁ ;) 빌리의 아버지는 차사고로 돌아가시게 되고.




슬픔에 젖은 빌리를 위로해주려 드라이브하러 가자고 하는 케이티. 둘은 아무도 없는 풀장의 밑바닥을 만지고 키스를 하게 됨다.
로멘틱해. (; ㅁ ;)




"기분이 나아졌니?" 미소로 회답하는 빌리.

몇 년이 흘렀을까.
폐인모드로 지내는 이제 나이가 들어 버린 빌리. 그는 칵테일바 웨이트리스와 동거를 하며 폐인처럼 지내고 있었다.
그에게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 "케이티 챈들러가 자살했다. 자기의유골을 너에게 맡겼으니 빨리 돌아와다오."




유골을 받았으나 어디에 묻어야 할지를 모르는 빌리. 그러나 답은 빌리가 알거라고 했다고.



"너 펜던트 어쨌니?" "어떤 여자애 줘 버렸어." "뭐? 난 그걸 평생 간직하라고 준거야!"

"그 여자에게 동정을 바쳤단 말야." "잘했어 빌리 잘했어 (^ㅅ^);;;; 그래도 그건 주지 말았어야지!"




빌리와 앨런 애플비는 해변에서 섹시녀를 발견하게 되고 (^0^);;; 애플비는 이 여자를 스토킹끝에 웅웅웅 (^0^);;;;
여자가 밝힘증환자같아요. (-ㅅ-) 영계를 마구 유혹하는 여자. 창문을 열어놓고 섹시포즈를 취하는 둥. (>>.<<)




다시 회상씬. 남편을 잃어 슬퍼하는 빌리의 엄마에게 케이티는 트위스트를 가르쳐주죠.
남편의 홈무비를 보다 뛰쳐나가는 빌리의 엄니. (ㅜ.,ㅜ) 빌리의 엄마는 급기야 낮선 남자를 집까지 불러들이고.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개월만에 남자를 불러들이고 거기에 일조한 케이티에게 불처럼 화를 내는 빌리.
말싸움후 서로에게 미안해지는 두사람은 어느덧 사랑에 빠지고.




다리에 손을 올리는 빌리를 저지하지 않는 케이티.



데이빗 포스터와 마릴린 마틴의 듀엣곡 'And When She Danced'가 흐르며 등장하는 두 사람의 러브씬.
티비방영시에 삭제된 러브씬이 보여집니다.








빌리에게 늘 야구선수로 남아있으라고 말해주는 케이티. "널 사랑해! 빌리보이." 이것이 빌리가 케이티를 본 마지막 기억이 되버리고.


 
빌리는 고심끝에 케이티의 유골이 묻힐 곳을 깨닫게 되고. 다이빙하는 말들을 볼 수 있는 바로 그곳. 빌리는 회상한다.



"온 세상을 내품에 안고 싶어, 빌리! 이부두위로 높이 높이 올라가서... 구름을 타고 바람처럼 떠다니고 싶어!

밤이 되고 보름달이 떠오르면 나와 내 애인은 높은 절벽에서 바다로 다이빙해서 들어가서는 그래..

바다밑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물살을 가르구 물위로 나오는거야!

그럼 사람들이 우리에게 갈채를 보내겠지? 정말이야. 그렇게 하고 싶어." -(케이티 챈들러)

너무 낭만적인 대사. 할 수 있다면 꼭 저렇게 해보고 싶어요. (;  -  ;) 
빌리는 케이티가 있어야 할 곳인 바다로 케이티를 날려보내고.



 
폐인모드에서 야구선수로 컴백한 빌리. 멋지게 스틸링 홈을 해냅니다. 옛 친구 앨런 애플비와 로빈과 사이좋게 만난 빌리.
 

더빙 & 자막 1/2 from

 


버전 선택 메뉴입니다. 돌비 디지털 영어, 불어 두가지 더빙이고 자막은 영어와 불어가. 클로즈드 캡션도 지원됩니다.
 

스페셜 피쳐 Bomb from


스페셜 피쳐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다못해 예고편도 없네요. 영화 자체가 은근한 매력이 있어 팬층이 조금은
있지만 디비디화된다고 캐스트 멤버나 감독이 코멘터리까지 넣어줄만큼 밀어줄 인기 타이틀은 아니네요.
조금 안타깝기도 하지만 디비디화된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중입니다.
 

최종평가 from


결과는 별점 3개. 디비디자체의 점수보다 영화자체의 매력에 점수를 많이 주었습니다.
데이빗 포스터의 아름다운 스코어와 60년대 히트팝이 실린 영화음악이 더 인기였었죠.
따스함을 주는 드라마와 조디 포스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추천. (^ㅅ^)

국내티비상영시 제목 '그 해 여름에 생긴 일'
국내비디오 제목 '추억의 첫사랑'
원제 '스틸링 홈'


Mini Link : Yeseule's Stealing Home Tribute